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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미국명문대 국제전형 통해 미국대학교순위 높고 학비 저렴한 미국대학교로 유학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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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신입생 정시발표가 끝나가는 가운데 국내명문대진학의 대안으로 미국 등 해외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이 많다.

특히 미국은 선택할 명문대학도 정말 많고 기회도 많은 꿈의 국가이지만, 외국대학유학이나 해외대학교편입에 있어서는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된다.

미국대학유학을 고려하는 경우, 미국대학교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미국대학 학비가 얼마인지,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등 고민거리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미국대학교유학이나 해외대학교편입을 고려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미국대학교순위가 높으면서 학비도 저렴한 학교로 신입학과 다양한 편입학이

가능하면서, 영어실력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미국명문대 국제전형인 ‘GTS전형’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고교졸업생 및 재수생, 반수생들이 GTS전형을 통하여 5천여 개의 미국대학교 중 상위 150위권이내의 명문대학에 진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TS전형에 해당되는 대학은 뉴욕주립대학교(SB, Buffalo, Binghamton), 미네소타대학교(Twin Cities), 오하이오주립대학교(Columbus),

워싱턴주립대학교(Pullman), 아이오와주립대학교(Ames),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University Park), 오클라호마주립대학교(Stillwater),

네브라스카대학교(Lincoln), 위스콘신대학교(Milwaukee), 캘리포니아대학교, 텍사스주립대 등 세계적 명문대학들이며,

해당 대학들은 아이비리그급 학과를 보유하고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거나 노벨상 수상자 교수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GTS전형은 맞춤식 진학상담을 통해 학비가 저렴한 미국명문주립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미국명문사립대학에 진학할 경우

년간 기숙사비용 포함하여 7천~1억 원의 비용이 들어가지만, GTS전형을 통하면 년간 기숙사비용 포함하여 3천5백만~4천5백만 원정도로

수학할 수 있게 된다. 미국명문주립대학 학비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이 많으며, 졸업 후 취업경쟁력이 뛰어난 학교도 많다.

이와 함께 GTS전형 준비 시, 특허등록된 고수영어23원리에 기반한 맞춤식 토플교육을 받을 수 있고 에세이, 표절교육 등 미국대학에서

잘 수학 할 수 있을 만큼의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다. 토플점수가 미국대학합격점수에 든다 할지라도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온도는

상당히 힘든 경우가 많다. 게다가 미국명문주립대학의 경우 입학과 달리 졸업이 까다롭기 때문에 준비를 확실히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미국대학유학에 대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아 실수하는 경우가 많은 것 또한 사실이다. 특별히 유의할 점 두가지가 있다.

먼저, 학비가 지나치게 저렴한 경우 대학수준이 매우 낮을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면 된다. 장학생으로 선발되지도 않았는데

몇 백에서 천만 원 이내 학비라면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장학생으로 광고하긴 한데 막상 조사해보면 5천여개의 미국대학 중

국가랭킹(National Universities)에 들지 못하는 대학일 확률도 높다.

다음으로,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미국대학편입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경우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거의 대부분의 미국명문대학은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점을 인정하지 않는다. 교무처 발행 성적만을 인정하는 것이다. 설사 학점은행제 학점을 인정할 지라도

미국대학 편입 시 학적부에 기록되기 때문에 졸업 후 국내기업 취업 시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리스크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또한 이런 대학들은 졸업 후 취업경쟁력이 매우 낮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2019정시발표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눈을 돌리는 입시생과 학부모에 대해 글로벌인재양성협의회 고수 대표는 “미국의 편입제도를

활용하여 한국의 고교졸업(예정)자와 재수생, 반수생, 외국대학교 편입준비생들에게 GTS특별전형과 GTS편입전형으로 미국의

전국대학랭킹(미국대학순위 150위권 내)에 드는 대학에 진학하여 공부할 것을 추천한다”며, “특히 GTS특별전형은 동국대 시간제

학점을 24학점 이상 취득하고 일정한 토플점수를 취득하면 별도의 전형없이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에 편입학하여 공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부터 5백여명의 학생을 미국 명문주립대로 진학시킨 검증된 미국주립대유학 전문기관 GTSKorea는 2019학년도 글로벌신편입

GTS특별전형 봄학기 입학설명회를 오는 1월 31일 오후3시, 2월 9일 오후 2시에 가진다. 현재 상담신청을 받고 있다.

GTS전형 원서접수는 오는 2월 13일까지이며 면접은 동시에 진행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에 ‘GTS전형’이나

‘글로벌인재양성협의회(GCACA: 지카카)’검색을 통해서 알 수 있다.

김유진 기자 news@seconomy.kr

(공유경제신문) 기사입력:2019-01-28 10:24:23 


기사원문: http://cnews.seconomy.kr/view.php?ud=201901281023318837992c130dbe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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