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미래한국] GTS코리아, GTS국제전형 프로그램 모집..."성공적인 미국대학 유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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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정시발표가 종료되며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만감이 교차한다. 복잡한 심경 속 역전의 발상으로 해외유학을 고려하는 이들도 있지만 해외유학에 대한 부정확하고 부족한 정보로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유학과 영어교육 전문기관인 GTS 코리아에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유학전문가 GTS 코리아 고수대표는 새롭고 희망적인 학업과 진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미국대학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 GTS국제전형(특별전형, 편입전형, 일반전형)프로그램을 제공한다.

GTS국제전형은 다양한 특징을 가진다. 첫째, 수능과 내신의 상대적평가로 인한 불이익으로 명문대진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역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둘째, 자기주도적인 학생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심도 깊은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스스로 파악하고 구체적 실천사항을 만들어 실행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소극적인 학습습관에서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태도로 변해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세째, 실전적인 영어실력을 키운다. 단순히 토플성적(iBT)이나 아이엘츠성적(IELTS)을 넘어 미국 현지 대학생활에 유익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강점이 있다. 개인별 수준별 플랜에 따라 4영역(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을 골고루 학습할 수 있으며, 특히 개인별 라이팅은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강점을 가진다.
 

넷째, 세계적인 명문대학에서의 수학기회를 제공한다. 미국은 4년제 종합대학만 대략 3천여개이다. 이 중 GTS국제전형이 서비스하는 대학은 종합대학순위 상위 130위권이내이자 전공순위 100위권이내로 비교적 저렴한 학비 대비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미국은 각 주별로 주의 명칭을 딴 대학만 서너개에서 수십개에 이르기에 대학 진학 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뉴욕주립대, 캘리포니아주립대, 텍사스주립대, 위스콘신대학 등 동일한 명칭 하에 각기 다른 캠퍼스가 많이 존재하고 캠퍼스 별 수준차이가 높기에 이를 충분히 인지해야 한다.

다섯째, 학생들이 잘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전공을 선택할 기회를 제공한다. 충분한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희망하는 미국대학 선정과 함께 다양한 전공을 상세히 검토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전공별 특성을 파악하고 자신이 잘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게 된다.

이처럼 충분한 유학 준비를 통해 학생들은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으며 심지어 다양한 장학금의 기회도 갖게 된다. 게다가 전원 기숙사 생활을 보장하여 전 세계 100개국이상의 유학생들과 글로벌네트웍을 형성할 기회도 만들 수 있다.

세계적인 미국대학유학의 전문가인 GTS국제전형 고수대표는 망설이는 한국의 학부형들에게 “아직은 유학이 생소하고 두려운 마음이 앞서겠지만 GTS국제전형을 통하면 안전하고 밝은 미래의 미국대학 유학생활을 할 수 있다. 수준 높은 유학준비를 통해 학생들은 새로운 비전을 꿈꾸게 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화하기에. 망설이지말고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양한 장점을 제공하는 GTS특별전형 2020년 봄학기는 다음 주 2월 11일 오전까지 모집을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GTS국제전형’이나 ‘GTS특별전형’ 검색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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