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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뉴스] 대학입시컨설턴트와 학원장들, '미명문대유학센터' 설립과 GTS국제전형 관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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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뉴스=지준호 기자] 지티에스코리아(GTS Korea: GTS 코리아, 대표 고수)가 특허 등록된 고수영어 23원리 영어학습시스템에 기반한 미명문대유학프로그램인 ‘GTS국제전형’을 운영해 주목 받는다.

GTS국제전형은 전국 고교졸업생 및 N수생들이 수능 및 내신성적의 불이익 없이 미명문주립대진학을 진학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유학원장, 학원장, 대입컨설턴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홍보 1개월 만에 전국 16개 지점으로 확대되었고 향후 50개 지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 6년간 GTSKOREA가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GTS특별전형’은 2020 불수능으로 인해 이투스합격예측과 메가스터디합격예측 등 혼란스러운 정시발표로 좌절된 대학입시생들의 국내명문대진학의 꿈을 실현시켜줄 대안으로 떠오른다. 


해당 전형은 학생들의 수능점수와 내신성적에 상대평가로 인한 불이익을 최소화하여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세밀한 멘토링이 진행되는 것이 장점이다.

불안하고 실망스런 대입수시·대입정시결과 속에서 사설대학입시전문기관이나 고등부학원을 운영하는 학원장들의 경우, 학생들의 대학입시 지도를 고민하며 대안을 찾기 바쁘다. 이러한 이유로 유학원·입시학원·대학입시컨설턴트들이 ‘GTS국제전형’기반 ‘미명문대유학센터’ 설립에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지난 1개월 동안 GTS코리아 고수 대표가 대학입학컨설팅회사와 학원장들을 대상으로 미국명문대유학센터 지정 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현재 16개의 GTS국제전형센터가 설립되었다. 

GTS국제전형센터는 정확한 해외대학진학정보를 공유하고 각 센터의 브랜딩을 협찬해 상담하러 오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명문대 진학의 기회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미명문대유학센터로 지정되면 GTSKOREA 및 기타 운영되는 모든 플랫폼을 협업 제공 받을 수 있으며, 브랜드 마케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이트에 노출되기 때문에 센터 문의상담 만으로도 실적을 이루어 낼 수 있다. 또한 입학설명회 협찬과 함께 대학진학실적 등의 자료를 제공하며, 기타 교육관련 업무협의가 가능하다.

현재 GTSKOREA가 운영하는 GTS국제전형은 GTS특별전형, GTS일반전형, GTS편입전형 등이 있으며, 미명문대 130위권 내(5천 개 대학 중) 대학을 대상으로 신·편입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GTS특별전형(신편입학 보장형)의 경우 내신과 수능성적 불이익 없이 국내 명문대보다 높은 세계 최고 수준의 미명문대학 선택이 가능하다. 해당 전형은 국내 명문대학에서 시간제등록생으로 24~33학점 취득과 함께 특허 등록된 고수영어 23원리기반 토플교육과 미명문대유학 및 편입을 위한 제반 행정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대학학점이 B+ 이상일 경우 미명문대학 장학생으로 2학년 편입학이 가능하며 기숙사가 100% 제공되는 것이 강점이다. 

GTS특별전형에 해당되는 대학은 뉴욕주립대(SB, Buffalo, Binghamton), 오하이오주립대(Columbus), 캘리포니아주립대(Fullerton, Northridge: 영화학), 미네소타대(Twin Cities), 아이오와주립대(Ames), 워싱턴주립대(Pullman), 오클라호마주립대(Stillwater), 네브라스카대(Lincoln), 위스콘신대(Milwaukee) 등 세계적 명문대학들이며, 대부분 노벨상수상자 및 세계적인 인물들을 배출한 학교로, 아이비리그급 학과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GTS Korea(지티에스코리아) 및 글로벌인재양성협의회(GCACA: 지카카) 고수 대표는 “GTS국제전형으로 미국의 편입제도를 활용하여 한국의 고교졸업(예정)자와 재수생, 반수생, 편입준비생들이 미국의 전국대학랭킹(미국대학순위 130위권 내)에 드는 대학에 진학하여 공부하기를 도전하길 추천한다”며 “특히 GTS특별전형은 동국대 시간제 학점을 24학점 이상 취득하고 일정한 토플점수를 취득하면 별도의 전형없이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에 편입학하여 공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GTS국제전형 센터를 오픈하게 된 학원장 및 입시컨설턴트들은 “학부모이자 학원경영자로서 지나친 대한민국의 입시경쟁의 폐해를 뼈저리게 경험했고, 동시에 GTS국제전형을 새로운 대안으로 선택하게 되었다”며, 지난날의 경험을 토대로 대학입시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한국의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의 초등학교시절부터 아이들의 장점을 고려하여 개인별 맞춤 로드맵을 미리 설계하면 사교육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진학하여 공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GTS국제전형(미명문대학 신·편입학) 센터 모집은 진행 중이다. 가맹비 없이 상담 후 즉시 센터로 지정할 계획이며, 이후에는 협의를 통하여 모집이 진행된다. GTS국제전형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입시컨설턴트나 학원장은 ‘GTS전형’ 또는 ‘글로벌인재양성협의회(GCACA, 지카카)’를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출처 : 에듀인뉴스(EduinNews)(http://www.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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